ARTISTS

ARTIST PROFILE

이영임

BORN 1961

이영임은 1961년 인천광역시 출생으로 소개된 회화·서양화 작가이다. 인천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미술을 전공했으며, 한국미술협회·인천미술협회·한국전업작가회·환경미협·창조미술협회·연수미협 등의 회원으로 소개되어 있다.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일상에서 만나는 식물과 동물, 집과 길 같은 사물과 자연을 동심의 시선으로 재구성한다. 선명하고 화려한 색채와 단순화한 형태, 평면성과 화면분할을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기억·위로의 정서를 드러내고, 생활 속 소재와 자연의 이미지를 한 화면에 조화롭게 배치한다. 색채와 사물의 상징성, 화면의 평면성과 단순성은 작업을 이해하는 주요 요소로 원고에 제시된다. ‘THE LIGHT’와 ‘Comfort’는 원고에서 식별 정보로 제시된 작품군이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호당가격확인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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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사용자 제공 작가 원고: ORIGIN_이영임_작가정보만.md

ARTIST STORY

작품 세계와 작가 이야기

이영임의 작업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물과 자연을 동심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한다. 식물과 동물, 집과 길처럼 생활 가까이에 있는 소재는 화면 안에서 서로 어울리며, 평범한 장면은 행복과 기억, 위로의 감정을 담는 이미지로 재구성된다. 원고는 이러한 작업을 선명하고 화려한 색채와 단순화된 형태의 결합으로 설명한다. 색채는 화면에 생생함을 더하는 동시에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사물은 색과 형태의 상징성을 통해 감정의 표현에 참여한다. 화면분할과 평면성, 단순성은 대상을 정리하고 배치하는 주요 요소로 제시된다. 일상 속 사물과 자연의 이미지를 한 화면에 조화롭게 놓는 구성은 서로 다른 대상 사이의 관계를 드러내며, 작가가 평범한 생활 장면에서 감정의 의미를 찾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2024년 확인된 석사학위 논문은 ‘색채와 사물의 상징성을 통한 일상의 감정적 표현 : 본인 작품 중심으로’를 제목으로 하며, 일상과 일상성, 색채의 상징성과 표현성, 색채와 구성의 이중 화면분할, 평면성과 단순성의 표현을 다룬다. 이영임은 원고에서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소개되며, 인천미술협회를 비롯한 여러 미술 단체의 회원 활동도 함께 기록되어 있다. 원고는 2017년 기사와 2021년 큐레이터 소개에서 작가의 활동과 작업을 언급하고, 2025년 참여작가 프로필에서는 개인전·부스개인전, 아트페어, 단체전·초대전 참여 규모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다만 개별 전시 목록은 원고에 정리되어 있지 않다. 원고에 언급된 ‘THE LIGHT’와 ‘Comfort’는 작가를 구분하기 위한 작품군 정보로 제시된다.

ORIGIN에 제공된 작가 원고와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작가가 직접 남긴 지속 기록과 공식 채널은 별도 검수 후 표시됩니다.

SELECTED EXHIBITIONS

주요 전시 이력

  1. 2017

    이영임 전시회

    인천문화예술회관

WORKS

이영임의 작품

4 works

RENTABLE WORKS

기업 렌탈 상담이 가능한 이영임의 작품

법인·개인사업자 렌탈 상담이 가능한 공개 작품 4점입니다. 계약서 작성 후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개인 렌탈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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