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PROFILE
이성근
이성근 화백은 동양화에서 출발해 전통에 머물지 않고 사실과 추상을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 온 작가입니다. 사용자 제공 자료에 따르면 10대 초반 이당 김은호에게 그림을 배웠고, 김은호 문하의 후소회에서 운보 김기창과 함께 활동했습니다. 1999년 제6회 이당미술상을 받았으며, 서울을 비롯해 미국·일본·오스트리아·중국·독일·프랑스·베트남·호주 등에서 50여 회의 개인전을 연 것으로 소개됩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연도와 건국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의 현재 재직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확정 경력으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호당가격확인서 보유
작가 가격 정보의 확인 근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본 문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료 출처: 사용자 제공 작가 원고: 이성근_작가정보.md 확인 근거: 사용자 제공 포털 인물정보 캡처, SBS 한국어(호주) 2026.5.12 인터뷰, 경기일보 2026.9.1 개인전 보도, 위컬처 작가 페이지 보조 확인: MBN 2026.6.19·2018년 경기일보/경인일보·2011년 머니투데이의 검색 요약. 시드니 전시의 동일성 및 기사 본문은 추가 확인 필요 출생연도·학력·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연도·건국대학교 현재 재직 여부는 공개 프로필에 확정하지 않음.
ORIGIN CURATOR NOTE
작품 세계를 읽는 하나의 관점
이 글은 작가가 직접 남긴 Statement나 작품별 제작 계기가 아닌, 제공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ORIGIN의 편집적 감상입니다. 작가의 직접 기록이 추가되면 별도로 표시합니다.
[ORIGIN CURATOR NOTE · 작가 직접 Statement 아님] 제공된 인터뷰와 전시 소개를 바탕으로 보면, 이성근 화백의 화면에서 선은 대상을 세밀하게 묘사하기보다 생명체의 움직임과 호흡을 압축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여백은 보이지 않는 기운과 감정을 담는 자리로 읽히며, 말·소·새 같은 생명체는 사실적 재현보다 감정과 철학을 전하는 상징으로 다뤄집니다. 이는 동양화의 필묵 정신과 현대적 조형 감각을 함께 바라보는 ORIGIN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2026년 SBS 인터뷰에서 작가는 오래 이어 온 말 연작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밝음·진취성·새로움의 상징으로 설명했습니다. 전시 오프닝의 소리와 함께하는 드로잉 퍼포먼스 역시 작가가 말한 ‘소리와 회화의 하모니’라는 맥락에서 소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자료는 특정 작품 한 점의 제작 의도나 개인 경험을 단정하는 근거는 아니며, 개별 작품의 질문에는 작품별로 확인된 기록만 사용합니다.
ORIGIN에 제공된 작가 원고와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작가가 직접 남긴 지속 기록과 공식 채널은 별도 검수 후 표시됩니다.
SELECTED EXHIBITIONS
주요 전시 이력
2026
개인전 「붓끝에 담긴 생명의 맥박」 · 2026.8.25–9.27
양평군립미술관
2026
호주 첫 개인전 · 2026.5.13–5.24
The Concourse Art Space, Sydney Chatswood
2018
개인전 · 2018.10.26–10.30
대우호텔, 하노이
2011
개인전
서울미술관, 인사동
WORKS
이성근의 작품
3 works
RENTABLE WORKS
기업 렌탈 상담이 가능한 이성근의 작품
법인·개인사업자 렌탈 상담이 가능한 공개 작품 3점입니다. 계약서 작성 후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개인 렌탈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전체 3점 · 기업 렌탈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