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

ARTIST PROFILE

이군우

이군우는 한국화(동양화)를 작업하는 작가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민화와 문인화에 등장하는 호랑이, 까치, 매화, 달 등의 전통 소재를 바탕으로 작업하며, 「호작도」 연작에서는 한지에 채색한 화면으로 사계절과 상징적 이미지를 구성한다. 「월·매화」 연작에는 특수화판과 야광안료를 포함한 혼합재료를 사용해 낮과 밤에 서로 다른 이미지가 드러나도록 했다. 원고에는 이 작가가 아르테움 갤러리 관장과 K-art(M) 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학 강의와 미술대전 심사·운영, 전시 기획 및 갤러리 운영에 참여해 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원고는 국내외 기획·초대 단체전에 참여해 왔다고 설명하지만, 전시 횟수는 자료마다 다르다고 명시한다. 최근 활동으로는 2026년 제17회 뱅크 아트 페어 참여가 기록되어 있다.

자료 출처: 사용자 제공 작가 원고: 이군우_작가정보.md

ARTIST STORY

작품 세계와 작가 이야기

이군우의 작업은 한국화의 전통 소재를 오늘의 화면과 재료로 옮겨 보는 데서 출발한다. 「호작도」 연작은 호랑이와 까치, 매화, 대나무·난초를 중심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장면을 구성한다. 원고에 따르면 호랑이는 잡귀를 물리치는 수호적 존재, 까치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길조, 매화는 고난 속에서도 피어나는 절개의 상징으로 다뤄진다. 화면 속 호랑이는 과장된 눈과 이빨,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표현되어 위엄 있는 맹수의 이미지와 다른 친근한 인상을 만든다. 원근법보다 색면 중심의 구성과 단순화된 형태를 택하고, 적색·황색·녹색 등 강한 색채를 사용해 평면성과 장식성을 드러내는 방식도 이 연작의 특징으로 제시된다. 사계절의 배열은 시작과 성장, 결실과 인내가 반복되는 자연의 시간으로 설명된다. 「월·매화」 연작에서는 전통적인 매화와 달의 소재에 특수화판과 야광안료를 포함한 혼합재료를 결합했다. 이 작업은 조명과 시간의 변화에 따라 화면에서 다른 이미지가 나타나도록 구성되어, 한 장면을 고정해 보여주는 대신 낮과 밤의 서로 다른 감각을 함께 다룬다. 대표작으로 원고에 기록된 「월.매화 -20-01-23」은 2024 대한민국미술대상 초대전에 출품되었다. 이군우는 작업과 함께 대학 강의, 미술대전 심사·운영, 갤러리 운영 및 미술 관련 연구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ORIGIN에 제공된 작가 원고와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작가가 직접 남긴 지속 기록과 공식 채널은 별도 검수 후 표시됩니다.

SELECTED EXHIBITIONS

주요 전시 이력

  1. 2026

    제17회 뱅크 아트 페어

    세택 전시장

WORKS

이군우의 작품

5 works

RENTABLE WORKS

기업 렌탈 상담이 가능한 이군우의 작품

법인·개인사업자 렌탈 상담이 가능한 공개 작품 5점입니다. 계약서 작성 후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개인 렌탈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전체 5점 · 기업 렌탈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