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PROFILE
설윤혜
설윤혜(활동명 그레하스)는 회화를 중심으로 구상과 비구상, 판화, 동양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가는 서양화가입니다. 원고에 따르면 6세부터 그림을 시작해 40여 년간 화업을 이어왔으며, 그레하스 갤러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사실적 묘사와 예리한 선, 표면의 마티에르를 활용한 화면을 바탕으로 작업하며, 대표 연작으로 <수복강녕(壽福康寧)>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연작은 학·사슴·소나무·해와 달·산과 물 등 전통 십장생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 십장생’을 다룹니다. 2018년과 2019년 미술대전 및 미술 관련 공모에서 특선과 대상, 정예작가상 등을 받았다고 원고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026년에는 서울에 작업실 겸 전시장을 마련하고 프랑스와 베니스 아트페어에 참가했으며, <수복강녕5>를 작업 중이고 서울 이태원 신작 전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소개됩니다.
자료 출처: 사용자 제공 작가 원고: 설윤혜_작가정보.md
ARTIST STORY
작품 세계와 작가 이야기
설윤혜의 작업은 한국적인 정서와 소재를 바탕으로 전통 이미지를 현대 회화의 화면으로 옮겨보려는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표 연작 <수복강녕(壽福康寧)>은 ‘오래 살고 복을 누리며 건강하고 평안하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학·사슴·소나무·해와 달·산과 물 같은 십장생 소재를 새롭게 해석한 ‘신 십장생’을 중심에 둡니다. 원고는 이 연작에서 촘촘한 점묘 질감의 나무, 강렬한 원색, 물 흐르듯 유려한 선, 힘 있는 붓 터치가 함께 작동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화면 속 형상을 빛나는 형태로 드러내고, 작가가 말하는 삶의 희망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연결됩니다. 설윤혜는 구상과 비구상을 오가며 회화의 표현 범위를 넓히고, 판화와 동양화까지 장르를 확장해 작업해왔습니다. 원고에 인용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작가는 특별한 변화 없이 <수복강녕> 연작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희망과 에너지가 충만한 그림으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적인 정서와 소재, 기법과 선이 해외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자신의 강점이라고 설명합니다. 2026년에는 <수복강녕5>를 작업하고 서울 이태원 신작 전시를 준비하는 등 연작과 전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ORIGIN에 제공된 작가 원고와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작가가 직접 남긴 지속 기록과 공식 채널은 별도 검수 후 표시됩니다.
SELECTED EXHIBITIONS
주요 전시 이력
확인 가능한 전시 이력은 원문 자료를 검토한 뒤 소개합니다.
WORKS
설윤혜의 작품
3 works
RENTABLE WORKS
기업 렌탈 상담이 가능한 설윤혜의 작품
법인·개인사업자 렌탈 상담이 가능한 공개 작품 3점입니다. 계약서 작성 후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개인 렌탈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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