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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PROFILE

김복동

김복동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 서양화가입니다. 풍경·인물·정물을 직접 보고 마음에 담은 장면을 바탕으로 작업해 왔으며, 풍경화와 기독교 성화, 최근의 동물 연작 「기원-존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용자 제공 확인 자료에는 2025년 10월 기준 개인전 20회, 단체전·초대전 500회 이상 참여 이력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호당가격확인서 보유
작가 가격 정보의 확인 근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본 문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ORIGIN CURATOR NOTE

작품 세계를 읽는 하나의 관점

이 글은 작가가 직접 남긴 Statement나 작품별 제작 계기가 아닌, 제공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ORIGIN의 편집적 감상입니다. 작가의 직접 기록이 추가되면 별도로 표시합니다.

[ORIGIN CURATOR NOTE · 작가 직접 Statement 아님] 김복동의 회화는 풍경·인물·정물을 현장에서 보고 마음에 담은 장면에서 출발합니다. 2021년 전시 소개에서 확인되는 수평선 구도와, 가까운 사물보다 먼 곳을 더 세밀하게 다루는 방식은 시선을 화면 너머의 자연으로 이끕니다. 작가가 말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안함을 전하려는 마음과 함께 감상할 수 있지만, 각 작품의 제작 계기는 작품별 직접 기록이 추가되기 전까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원-존재」는 기후 위기로 멸종되어 가는 동물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 연작으로 소개됩니다. 동물·돌·유토피아를 한 화면에 놓아 존재의 기원과 모든 생명의 연결을 묻고, 환경과 기후에 관한 생각을 나누려는 작업으로 읽힙니다. 다만 연작의 개별 작품마다 어떤 동물과 장면을 선택했는지는 ORIGIN에 별도 기록이 확인되기 전까지 확대 해석하지 않습니다. AB갤러리는 이 작업의 생생함을 빛과 명암의 대비에서 찾으며 드라마틱한 분위기로 소개했습니다. 「Salvation」 연작은 캔버스와 나무를 함께 쓴 대형 성화 작업으로 자료에 남아 있습니다. ORIGIN에서는 현재 〈문경의 아침(KY)〉과 〈비양도가 보이는 협재해변〉을 통해 풍경을 향한 시선을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ORIGIN에 제공된 작가 원고와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작가가 직접 남긴 지속 기록과 공식 채널은 별도 검수 후 표시됩니다.

SELECTED EXHIBITIONS

주요 전시 이력

  1. 2025.10.29–11.3

    기원-존재 개인전

    인사아트센터 3층 G&J갤러리 (서울)

  2. 2021.11–12.15

    개인전

    유디갤러리 · 서울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

WORKS

김복동의 작품

2 works

RENTABLE WORKS

기업 렌탈 상담이 가능한 김복동의 작품

법인·개인사업자 렌탈 상담이 가능한 공개 작품 2점입니다. 계약서 작성 후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개인 렌탈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전체 2점 · 기업 렌탈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