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PROFILE
금사홍
BORN 1962
금사홍(본명 김명수, 1962년생)은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국미술협회 남양주지부 소속으로 활동해 온 작가입니다. 작가는 나와 자연,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하나라는 전일적 사유를 중심에 두고 40여 년 동안 회화 작업을 이어 왔습니다. 1982년부터 선 작업, 내 생의 만다라, 하늘·구름·바다·바람, 내 생의 노래-물 그림자, 내 생의 노래-진경산수 등의 연작을 전개했으며, 2019년부터는 전일적 산수 연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각 연작은 작가가 자연과 존재의 관계를 살피며 발전시켜 온 작업의 흐름을 보여 줍니다. 이 연작은 자연과 인간의 합일을 회화적으로 탐구하며, 조선시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 전통과의 연결 속에서 자연·우주·인간의 공존을 사유합니다. ORIGIN에서 소개되는 작품은 원고상 최근 연작인 전일적 산수 시리즈에 해당합니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호당가격확인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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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사용자 제공 작가 원고: 금사홍_작가작품세계_정리.md
ARTIST STORY
작품 세계와 작가 이야기
금사홍의 작업은 인간과 자연을 분리된 두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관계로 바라보는 전일적 사유에서 출발합니다. 작가는 본심을 자연과의 합일 또는 생명의 윤회에서 찾고, 이러한 생각을 회화의 전일적 표현으로 구현해 왔다고 설명합니다. 이때 전일성은 단순히 풍경을 재현하는 방식이 아니라, 존재를 나누는 경계 자체를 되묻는 태도입니다. ‘나’라고 느끼는 영역과 ‘나 아닌 것’으로 느끼는 영역 사이에 어떤 경계를 설정하는지 성찰하면서, 실존과 존재의 한계를 회화의 문제로 다룹니다. 1982년부터 이어진 작업은 선, 만다라, 하늘·구름·바다·바람, 물 그림자, 진경산수 등의 연작으로 전개되었고, 2019년부터는 전일적 산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일적 산수에서는 산과 물, 하늘과 마을 같은 풍경의 요소가 뚜렷한 구획보다 서로 스며드는 관계로 제시됩니다. 원고에 따르면 이 작업은 조선시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 전통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진경산수가 우주·자연·인간의 공존을 바탕으로 형성되었듯, 금사홍의 전일적 산수 역시 자연과의 합일을 형상화하는 방향을 취합니다. 〈우이동 빗물마을〉은 비 내린 우이동 산골 풍경을 배경으로 산과 안개, 마을이 경계 없이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 주며, 인간과 자연 사이의 경계를 묻는 작가의 사유를 설명하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색달동〉 역시 산과 물, 하늘이 옅은 푸른 붓질 속에서 스며들고 작은 원이 화면의 중심을 이루는 작품으로 소개되지만, 원고는 이 작품의 출처가 공식 홈페이지와 ORIGIN 내부 재고 목록 양쪽에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힙니다.
ORIGIN에 제공된 작가 원고와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작가가 직접 남긴 지속 기록과 공식 채널은 별도 검수 후 표시됩니다.
SELECTED EXHIBITIONS
주요 전시 이력
확인 가능한 전시 이력은 원문 자료를 검토한 뒤 소개합니다.
WORKS
금사홍의 작품
6 works
RENTABLE WORKS
기업 렌탈 상담이 가능한 금사홍의 작품
법인·개인사업자 렌탈 상담이 가능한 공개 작품 6점입니다. 계약서 작성 후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개인 렌탈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전체 6점 · 기업 렌탈 상담